님아뮤직 by 눈꽃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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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아뮤직 記者(기자)의 자세
  
   ┗투철한 직업의식과 함께 엄격한 道德의 소유자여야 한다.
  民主主義의 기본 전제라고 할 '국민의 알권리'를 충족 
  시켜야할 직업인으로서 스스로의 자세를 가다듬어야함은
  물론이고 일반 사회의 보편적인 윤리기준에 비추어 흠이 
  없는지를 항상 되새겨 봐야한다.

  ┗기자는 취재원과 만날 때 자신이 님아뮤직을 대표한다는 
  점을 항상 명심해야 한다. 항상 당당하되 거만하지 않고
  겸손하지만 결코 비굴하지 않은 자세로 임해야 한다.

    ┗어느 기관 또는 어느 업계를 출입하든 기자는 그 기관의 
  장(長)보다 결코 낮지 않을 뿐 아니라 그 기관의 최하급자
  보다 높지도 않다는 점을 언제나 잊지 말아야 한다. 

  말씨는 상대방이 누구든 항상 겸손하되 독자가 알아야할 
  사항을 취재원이 누구든, 그가 아무리  불쾌하게 여기든 
  간에 주저 없이 물어봐야 한다.

    ┗자기와 친한 취재원에게 좋지 못한 영향이 미칠 사항이
  라고 해서 보도하지 않는다든가 밉다고 해서 사소한 일을
  의도적으로 확대 보도한다면 그는 이미 기자가 아니다.

    ┗직업이 기자라고 해서 특권이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점은  새삼 강조할 필요도 없다. 오히려 기자이기 때문에 
  다른 직장인보다 질서의식에 더 투철해야 하고 일반적인
  에티켓에  더 신경을 써야한다.

   ┗다른 직장이라면 별 문제 될게 없는 사소한 실례도 기자
 가 범 하게되면 '기자 티를 낸다'는 따위의 뒷말이 따르
 게 된다. 항상 예의 바르고 철저히 직업의식에 무장된 사람
 이 시대가  요구하는 기자상이다.


◆取材記者(취자기자)의 유의사항

  ┗항상 데스크와 연락 닿을 수 있어야 한다. 외부취재 등으
  로 자리를 비울 경우에는 1시간에 한번정도 출입처 기자실
  등 에 연락, 본사에서 찾지 않았는가를 확인해야 한다.

  ┗중요한 뉴스가 있을 때는 기사로 작성, 송고 하기 전에 
  우선 내용을 데스크에게 보고, 지시를 받아야 한다.

  해설등 관련기사를 준비해야할 필요가 있는 큰 기사는 
  데스크가 미리 앞서서 지면계획을 짤 수 있다. 자신의 출입
  처와 직접 관련이 없는 중요한 뉴스를 들었을 때도 이를 
  데스크에 보고, 해당 출입기자에게 취재지시를 할 수 있도
  록 해야한다.

  ┗특정 사안을 언제까지 보도를 유보한다는 따위의 이른바
  Embargo(엠바고) 약속은 가능한 하지 않는 것이 좋다. 
  그러나 엠바고 조건으로 사전 브리핑을 받은 경우처럼 부득
  이해서 약속을 할 경우에는 이를 데스크에 보고, 회사 차원
  에서 약속을 지키도록 해야한다.

  출입기자가 취재원 또는 타사 취재기자와 엠바고를 약속했
  다면 이는 회사를 대표해서 한 약속이다.
  한 출입처에서 엠바고를 건 사안이 때로는 다른 출입처에서
  취재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엠바고 약속을 제대로 지키려면
  데스크가 이를 알고 있어야 한다.

  ┗또 취재원이 뉴스를 제공하면서 그 내용을 기사화하지 
  않겠다고는 약속을 요구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 같은「Off The Record」요구를 수락했다면 그 약속은 
  지켜야 한다. 그러나 취재기자는 가능한 이 같은 약속을 하
  지 않는 것이 좋다. 특히 특정사안의 윤곽을 파악한 뒤 내용
  을 보다 상세히 취재하기 위해 만난 취재원이 자신의 이해
  관계와 관련「오프 더 레코드」를 요구한다면 이를 정중히
  거절하는 것이 좋다.

  ┗취재기자는 취재원을 보호해야할 의무가 있다. 뉴스소
  스가밝혀질 경우 그에게 불이익이 돌아갈 것으로 여겨진다
  면 기자는 이를  대외적으로 밝히지 말아야 할 의무가 있다.

   그러나 소속 데스크나 편집국장에게는 필요에 따라 뉴스
  소스를 알려야 한다. 신문 편집에 따른 책임과 권한이 궁극
  적으로 편집국장에게 있고, 그 일부가 데스크에 위임돼 있
  다고 볼 때 편집국장과 데스크가 뉴스의 진위를 판별하기 
  위해 뉴스소스를 알아야할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취재기자는 특별한 관계 있는 취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뉴스를 일방적으로 얻으려고만 든다면 취재
 원을잃어버릴 수도 있다. 취재원이 궁금해하는 뉴스를 알려
 줄 수있어야 한다.

  ┗취재기자의 보편적인 병폐중의 하나는 타지 기자가 쓴 
  기사를 과소평가 하려는 경향이 있다. 타지의 특종기사는 
  주저 없이 따라가는 것이 중요하다. 1보를 놓친 뒤 이를 
  받지 않았기 때문에 속보도 쓸 수 없는 꼴이 돼서는 안된다.

  ┗정정 기사에 인색해선 안된다.
  기자는 기사가 사실무근이거나 부분적으로 사실과 다르다
  는 것이 드러났을 경우 즉각 정정 기사를 써야한다. 
  데스크의 책임추궁 등을 우려 오보를 냈다는 사실 자체를
  숨기려는 태도는 결코 용인될 수 없다.


◆기사 작성요령

  기사를 어떻게 써야할 것인가.
  이 물음에 대한 답은 왜 신문기자가 기사를 쓰는지를 생각
  해보면 저절로 분명해진다.
  기자가 기사를 쓰는 목적은 오직 한가지뿐이다. 
  일어난 현상을 정확하고 신속하게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한
  것이다. 그렇다면 기사는 독자가 알기 쉽게 써야한다고 
  결론이 나온다.

  그러나 알기 쉽게 쓴다는 것이 그렇게 간단하게 수월한 일
  은 아니다. 어렵게 쓰는 것보다 쉽게 쓰는 것이 실제로 더 
  어렵기 때문이다. 취재부족으로 기자자신이 제대로 이해
  하지 못한 채 작성한 기사, 성의 없이 쓴 기사는 어렵다.

  그러나 노력한 기사도 기사작성요령에 어긋나는 경우 
  독자에게 난해한 느낌을 주거나 거부반응을 낳는다.
  독자가 알기 쉽고 친근감을 갖는 기사를 쓰기 위해 기자는 

  다음 몇 가지 사항에 항상 염두에 둬야한다.
 글 작성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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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님아뮤직 국장 홍기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