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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복지신문      [인쇄하기]
입력: 관리국 (nima@nima.kr)  
입력/수정일: 2007-06-14 23시 22분 03초
  
· 신문,자연환경과 사회복지를 주로 다루는 대한민국 신문입니다. 전국지이며 주간지이고 유가지입니다. 현재 EWN NEWS로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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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래시게임      [인쇄하기]
입력: 편집국 (nima@nima.kr)  
입력/수정일: 2007-10-11 08시 33분 26초
  
· NimA 엔젤게임, 플래시게임 총집합, 정말없는 플래시게임은 없다, 중독성게임
  베스트게임 1. 불멸의 이순신 2. 워크래프트 리로.. 3. 주몽게임 4. 물고기키우기 5. 3D 스케이드 보.. 6. 배틀필드 제너럴 7. 후레쉬맨2 8. 뉴메탈슬러그 9. 청룡열차 10. 2006월드컵 11. 스트리트파이터 12. 이누야샤 13. 시티레이서 14. 아빠와나 15. 마덱 rpg 16. 3D 랠리 레이싱 17. 분노 2 18. 퍼즐 버블 19. 템플 가디언 20. 끝없는 전쟁3 테런,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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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페이지등록      [인쇄하기]
입력: 편집국 (master@nima.kr)  
입력/수정일: 2008-01-12 15시 17분 34초
  
· 홈페이지등록, 사이트등록, 홈피등록, 베스트링크등록, 검색엔진등록, EWN검색엔진등록,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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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스트링크등록      [인쇄하기]
입력: 편집국 (nima@nima.kr)  
입력/수정일: 2007-07-20 17시 02분 33초
  
· 베스트링크, 베스트링크등록, 키워드광고, 스폰서광고, 클릭광고, EWN에서 점차 모든 사이트로 확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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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폰서링크신청      [인쇄하기]
입력: 편집국 (master@nima.kr)  
입력/수정일: 2008-01-12 15시 18분 09초
  
· EWN을 비롯한 수많은 개인의 내홈페이지 및 제휴 사이트에 공통으로 검색결과 상단에 노출 또는 각 페이지 주요부에 노출되는 효과높은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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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피만들기      [인쇄하기]
입력: 편집국장 (nima@nima.kr)  
입력/수정일: 2007-06-26 00시 00분 09초
  
· 모든 태그가 다 됩니다. 원하는 대로 꾸밀 수 있습니다. 세이클럽 미니홈피나 싸이월드 미니홈피하고는 다릅니다. 회사용으로도 사용가능하며 게시판등을 수없이 만들수 있습니다. 클럽 또는 동호회용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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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뜰홈쇼핑      [인쇄하기]
입력: 편집국 (nima@nima.kr)  
입력/수정일: 2007-06-17 09시 28분 59초
  
· 알뜰한 홈쇼핑 유미님이 운영하는 개인 홈페이지 그래도 볼건 많습니다 각종 글이나 그림이나 엄청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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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죽사랑홈      [인쇄하기]
입력: 편집국 (nima@nima.kr)  
입력/수정일: 2007-05-14 11시 23분 40초
  
· 송죽 송죽홈 송죽사랑홈 홈페이지 책임운영자: 지순관(jsk1514) · 개설일자: 2007/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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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진초등학교      [인쇄하기]
입력: 편집국 (nima@nima.kr)  
입력/수정일: 2007-05-14 11시 20분 49초
  
· 송진초등학교 27회 동창생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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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그연습장      [인쇄하기]
입력: 편집국 (nima.kr@nima.kr)  
입력/수정일: 2007-09-23 12시 27분 45초
  
· 태그, tag, 태그연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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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인치급 달력형 근접생활권정보 내비게이션      [인쇄하기]
입력: 홍석빈, 홍기한 (nima@nima.kr)  
입력/수정일: 2007-06-01 13시 32분 26초
  
· 실내의 필수품 이던 종이달력시대는 가고 이제는 디지털 달력시대다. 새로운 정보전달매체인 근접생활권정보 내비게이션은 곧 "디지털 생활정보신문"이다
  달력문화와 인쇄문화를 혁신시킬 근접생활권정보를 제공하는 정보전달매체인 내비게이션 단말기를 발명특허로 출원했다. 특허출원번호는 10-2006-0121881로써 전국 예상 수요량이 2천만대를 넘는 엄청난 부가가치를 가진다. 근접 생활권 정보 제공용 디지털 달력이라고 할 수 있으며 우선 스스로 자기위치를 확인 할 수 있는 기능 즉, GPS 장치가 있어서 내비게이션을 전국 어디에 들고 가도 내비게이션이 있는 지역의 생활권정보를 서비스 받게 된다.

[내비게이션 프랜차이즈 사업 - 2억 투자로 동(洞)단위 생활권 구역 관리시 월 1천만원 이상 무제한 수입예상되는 엄청난 부가가치를 올리는 유망사업]

클릭해보세요 ☞ [내비게이션 예상 화면] ☜ 개발과정의 단지 예시도에 불과함-매일바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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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개발에 들어간 내비게이션을 보며 그 기능을 잠시 살펴본다.
최저 15인치급 이상으로 개발될 것이로 보이는 내비게이션은 일반 피시 모니터처럼 생겼다. 특이한 것은 디자인이 마치 종이달력을 연상케 한다는 것이다. 탁상형이나 벽걸이용으로 제공되고 있다. 화면을 켜니 "현재 위치한 장소는 ○○입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좌측에 종이달력처럼 디자인된 달력이 있다. 종이달력과 다른 점은 원하는 날짜를 손으로 클릭하고 기념일 등을 입력할 수 있다. 기념일을 입력하면 입력한 날짜에 기념일 표시가 되고, 기념일 3일전부터 몇월며칠이 무슨 기념일이라는 멘트와 자막이 나온다. 그리고 과거에서 부터 앞으로의 달력을 모두 미리 볼 수 있는 등 여러가지 기능이 있다.

다른 기능을 보니 현재위치한 장소의 오늘의 날씨도 나오고, 현재 실내온도와 현재시간까지 모두 나온다. 가족앨범을 누르니 사용자가 맘대로 사진을 올리고 꾸밀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달력우측에는 현재 위치한 장소에 근접한 생활권정보 메뉴가 있다. 배달정보, 구인구직, 행사정보, 부동산정보등 없는게 없다. 배달정보를 손으로 터치하니 피자집, 중국집, 족발집 등 배달업소별로 메뉴가 있고, 피자집을 터치하니 주변의 피자집이 모두 나와있다.

지금 전화걸기를 터치만 했는 데도 자동으로 전화도 걸린다. 할인티켓을 누르니 할인티켓이 바로 인쇄되어 나온다. 인터넷전화이지만 일반전화기를 달력에 꼽기만해도 인터넷전화가 된다. 특히 국제전화는 아주 공짜나 다름없이 사용한다.

생활정보라는 메뉴를 터치하니 종래의 생활정보를 취급하던 생활정보신문사별로 "부동산정보, 구인정보, 중고차정보" 등 정보가 다 나온다. 뉴스를 터치하니 주요 신문사별로 실시간 뉴스도 볼 수도 있다. 라디오를 터치해서 라디오를 들을 수 있고, 아아추어 CJ가 방송하는 인터넷방송도 들을 수 있으며, 직접 노래신청도 하고 라이브도 할 수 있다. 노래방을 터치하면 인터넷노래방이 뜨고 화면에 가사도 나오고 반주도 나온다. 따라 부르기만 하면 된다. 검색을 할 수 도 있고 상품을 주문할 수도 있다. 메신저를 터치해서 대화도 할 수 있다.

인터넷 연결과 관계없이 서비스가 되는 내비게이션은 이사를 해서 다른 지역으로 옮기면 옮긴 장소의 정보가 자동으로 제공된다. 종로에 가면 종로정보 해운대가면 해운대 정보, 그것도 전국 각 동(洞) 별로 생활권정보를 제공한다. 광고주는 광고등록창을 통해 전국의 원하는 지역을 동별로 선택해서 광고할 수 있고 광고료도 동별로 설치되어 있는 내비게이션 숫자에 따라 자동으로 계산되어 광고료를 입금하면 광고가 된다. 모든게 온라인 자동화로 되는 것이다.

밤에 전원을 끄지 않아도 실내에 불빛이 없으면 자동으로 내비게이션 단말기 모니터가 꺼지며, 실내가 밝아지면 모니터가 자동으로 켜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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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관련 서비스

1)근접생활권정보를 제공하는 디지털 생활정보신문

-기존 생활정보신문사중 계약사에게 해당페이지 전권부여 가능하여
특정 지역의 경우 계약에 따라서는 생활정보지신문사에 분양가능
-분양 미진시 동 단위 지역별 관리자 모집 구역별로 전권부여
(실제는 동단위구역을 기준으로 한 생활권별 관리자 모집)
-2억 투자(예상)로 동단위구역 맡을 때 월 1천만원 이상 무제한 수입예상
-단말기 1대당 40~50만원 예상되며 자기구역당 500대 초기 의무보급조건
-단, 분할납 조건으로 보급가능하며 인터넷전화가입시 대당 10만원 안팍
-현 위치지역과 인접지역 정보와 광역정보중 유효정보만 서비스됨
-각 광고료는 각 지역별로 보급된 단말기 숫자X단가로 자동계산
-초기 보급외 활성화되면 단말기는 소비자가 직접구매하는 것임
-일부 광역광고는 직영하고 광고료수입은 전체관리자와 공유
-궁극적으로는 광고주광고 등록신청을 온라인 자동화-광고영업 불필요

*광고비 단가 및 수입예상

-1개단말기 동시 광고콘텐츠수 1,000개 이상
-자기구역에 보급된 단말기는 정보갱신시 자동파악됨
-1대당 1개 광고의 1일 광고비는 40원, 1달 광고비는 1,200원 예상
(추후 단말기 자동 증가에 따라 1일 광고비 10원 미만으로 조정가능)
-의무보급량 500대 보급시 1달 광고비 600,000원(1대x1광고x40원x30일)
-광고 20개만유치하면 600,000x20개=1,200만원의 수입
-1000개 광고를 모두 유치한다면 600,000원x1000개=600,000,000원(6억)
-관리자 관계없이 광고주 스스로 등록해도 지역체크되어 관리자귀속
-위 수입에서 시스템운영자에게 정보갱신료 30%만 공제하는 조건임
-위 조건등은 예시이므로 바뀔 수 있음


2)실시간 뉴스
-신문사별 분양하여 뉴스 공급하되 광고수입은 신문사 자체수입
-분양 미진시 인터넷신문 등록하여 뉴스 독점 서비스 가능
-단말기 1대당 신문 1부와 같은 효과

3)일반 검색서비스 제공
-대형 검색엔진 사이트 중 1개 사이트만 선정해서 계약후 공급
-검색결과의 광고수입은 검색서비스 사이트 수입

4)전자상거래 서비스
-분야별로 한정 및 검증받은 유명 쇼핑몰만 계약으로 제공
-쇼핑몰에 의한 전자상거래 수입은 쇼핑몰 자체 수입

5)인터넷전화
-엄청난 부가가치로 별도 법인 설립 또는 특정사 계약으로 제공
-각 관리자에게 소비자가 사용한 사용료에 대한 일정률을 수입으로 제공

6)인터넷음악방송
-방송 스트리밍 서버구축후 직영 또는 일부 제휴및 계약으로 제공

7)인터넷노래방
-인터넷 노래방 서비스 업체와 제휴 계약에 의함

8)인터넷행정서비스
-인터넷으로 가능한 행정서비스

9)기타

*내비게이션 단말기 보급
-기본적으로 인터넷전화 미가입시 할부 및 판매
-기본적으로 구역 관리자는 구역당 500대를 일정기준에 따라 무료보급
-인터넷전화만 가입한다면 무료 또는 10만원 안팍으로 제공
-근접정보생활권정보 내비게이션 단말기에 대한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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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내용의 발명특허를 직접 발명하여 출원했으며 이를 조속히 개발하여 전국적으로 서비스할 예정이다. EWN은 이와 때를 같이 하여 제1호 내비게이션 신문으로 거듭 태어나기위해 제호를 바꿀 예정이다. 또한 이와 관련한 사업계획이 확정되는 대로 관련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며, 콘소시엄을 구성하거나 전국 각 지역별 관리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이후 계속 해서 이 내용은 업데이트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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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의 명칭】
일정관리 달력과 근접생활권정보 폼 메뉴로 메인 표시부를 디자인한 엘시디 단말 내비게이션 장치와 그 사업방법
【발명을 하게 된 동기】

1.종래에 광고소비자는 "피자'를 전화로 주문하고 싶어도, "할인행사" 등에 참가하고 싶어도, 실내에 체계적으로 근접생활권정보나 광역정보를 전달하는 마땅한 정보전달 매체가 없어서 큰 불편을 겪고 있다. 종래의 방송, 신문, 개인휴대용 단말기나 셋톱박 스, IPTV 까지도 실내 거주자에게 생활권정보를 제공하지 못하며, 생활정보지는 배부 처를 찾아가야 하는 불편과 막상 생활정보지를 접한다 해도 근접생활권정보로는 별 로 도움되지 못한다. 기타 전화번호부, 상가안내책자, 스티커가 있긴 하지만, 보관이 불편하여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 따라서 광고소비자가 전국 어느 곳 어느 실 내에 위치해 있더라도 항상 광고소비자의 현재 위치를 중심으로 근접생활권정보나 유효한 광역생활권정보를 편리하게 볼 수 있는 새로운 온라인 정보전달매체를 실내 에 보급할 필요가 있다.

2.대한민국의 경우 특정 "동(洞) 단위구역" 또는 "다수개의 동이나 구(區)"를 선택해 서 광고할 수 있는 광고매체가 없어서, 원하는 동(洞) 단위 또는 원하는 구(區) 단위만 을 선택해서 광고하고 싶어도 할 수 없다. 따라서 광고주는 광고하고자 하는 범위를 넘어 광고비용을 과다지출하게 되어 광고비 대비 광고전달 효과 등에 문제가 발생한 다. 또한, 광역개념으로 광고를 한다 하더라도 광고주의 광고가 실내에 항상 비치되 어 있어서 언제나 광고소비자에게 노출될 수 있다면 더욱더 효과적이겠지만 그러한 정보전달매체는 찾기가 어렵다. 따라서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하여 광고주가 원 하는 구역을 다중선택하여 광고할 수 있고, 체계적으로 광고를 분류하여 서비스하고 보관하기에도 편리한 새로운 온라인 정보전달매체를 실내에 보급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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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은 총 75페이지나 되는 발명특허출원서 중에서 일부를 발췌한것입니다. 위에서 보듯 누군가는 이 일을 해야 됩니다.

본 발명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크게 두가지가 필요합니다. 이러한 내용들을 구성하는 데이터베이스구축과 관련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 구축하는 일, 그리고 이것을 애플 리케이션으로 만든다음 이를 단말기에 넣어 제작하여 보급하는 것입니다. 아직 발명에 따른 보정절차가 남아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시작을 해야 합니다. 솔직하게 모든 것이 너무 부족합니다. 세계특허도 준비해야 되며 먼저 이를 개발 해야 합니다. 벤처확인도 받고 벤처기업으로 창업도 해야 합니다. 법인체를 설립해야 합니다. 문제는 사업자금과 기반입니다. 도움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뜻이 있는 개인이나 업체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개발 또는 자금문제에 뜻을 같이 하실 님이나 업체가 있다면 기꺼이 발명의 공동출원자로 적당한 지분으로 등재하거나 법인의 대 주주로 받들어 모시겠습니다. 절대적으로 참여하신다면 모든 지분을 양도할 수도 있 습니다. 뜻이 있는 모든 님은 길을 열어주십시오. 그리고 참여하시지 않는다 하더라 도 위에 걸맞는 내비게이션 단말기 이름을 지어주세요. 또한 개발하는 데 필요한 좋 은 의견도 덭붙여 주세요. 그럼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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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자 홍기한, 홍석빈

연락처 이메일 NimA@NimA.kr 핸드폰 010-6438-2814
º분석:조회수: 1603, 방문수: 1591, 투표수: 9, 의견등록: 0, 투표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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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비게이션, 이젠 실내에서도 생활필수품...      [인쇄하기]
입력: 홍석빈 (nima@nima.kr)  
입력/수정일: 2007-04-28 13시 53분 45초
  
· 근접생활권정보 내비게이션 Navigation 발명특허 출원한 제품입니다
 
달력문화와 인쇄문화를 혁신시킬 근접생활권정보를 제공하는 정보전달매체인 내비게이션 단말기를 발명특허로 출원했다. 특허출원번호는 10-2006-0121881로써 전국 예상 수요량이 2천만대를 넘는 엄청난 부가가치를 가진다. 근접 생활권 정보 제공용 디지털 달력이라고 할 수 있으며 우선 스스로 자기위치를 확인 할 수 있는 기능 즉, GPS 장치가 있어서 내비게이션을 전국 어디에 들고 가도 내비게이션이 있는 지역의 생활권정보를 서비스 받게 된다.

[내비게이션 프랜차이즈 사업 - 2억 투자로 동(洞)단위 생활권 구역 관리시 월 1천만원 이상 무제한 수입예상되는 엄청난 부가가치를 올리는 유망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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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개발에 들어간 내비게이션을 보며 그 기능을 잠시 살펴본다.
최저 15인치급 이상으로 개발될 것이로 보이는 내비게이션은 일반 피시 모니터처럼 생겼다. 특이한 것은 디자인이 마치 종이달력을 연상케 한다는 것이다. 탁상형이나 벽걸이용으로 제공되고 있다. 화면을 켜니 "현재 위치한 장소는 ○○입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좌측에 종이달력처럼 디자인된 달력이 있다. 종이달력과 다른 점은 원하는 날짜를 손으로 클릭하고 기념일 등을 입력할 수 있다. 기념일을 입력하면 입력한 날짜에 기념일 표시가 되고, 기념일 3일전부터 몇월며칠이 무슨 기념일이라는 멘트와 자막이 나온다. 그리고 과거에서 부터 앞으로의 달력을 모두 미리 볼 수 있는 등 여러가지 기능이 있다.

다른 기능을 보니 현재위치한 장소의 오늘의 날씨도 나오고, 현재 실내온도와 현재시간까지 모두 나온다. 가족앨범을 누르니 사용자가 맘대로 사진을 올리고 꾸밀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달력우측에는 현재 위치한 장소에 근접한 생활권정보 메뉴가 있다. 배달정보, 구인구직, 행사정보, 부동산정보등 없는게 없다. 배달정보를 손으로 터치하니 피자집, 중국집, 족발집 등 배달업소별로 메뉴가 있고, 피자집을 터치하니 주변의 피자집이 모두 나와있다.

지금 전화걸기를 터치만 했는 데도 자동으로 전화도 걸린다. 할인티켓을 누르니 할인티켓이 바로 인쇄되어 나온다. 인터넷전화이지만 일반전화기를 달력에 꼽기만해도 인터넷전화가 된다. 특히 국제전화는 아주 공짜나 다름없이 사용한다.

생활정보라는 메뉴를 터치하니 종래의 생활정보를 취급하던 생활정보신문사별로 "부동산정보, 구인정보, 중고차정보" 등 정보가 다 나온다. 뉴스를 터치하니 주요 신문사별로 실시간 뉴스도 볼 수도 있다. 라디오를 터치해서 라디오를 들을 수 있고, 아아추어 CJ가 방송하는 인터넷방송도 들을 수 있으며, 직접 노래신청도 하고 라이브도 할 수 있다. 노래방을 터치하면 인터넷노래방이 뜨고 화면에 가사도 나오고 반주도 나온다. 따라 부르기만 하면 된다. 검색을 할 수 도 있고 상품을 주문할 수도 있다. 메신저를 터치해서 대화도 할 수 있다.

인터넷 연결과 관계없이 서비스가 되는 내비게이션은 이사를 해서 다른 지역으로 옮기면 옮긴 장소의 정보가 자동으로 제공된다. 종로에 가면 종로정보 해운대가면 해운대 정보, 그것도 전국 각 동(洞) 별로 생활권정보를 제공한다. 광고주는 광고등록창을 통해 전국의 원하는 지역을 동별로 선택해서 광고할 수 있고 광고료도 동별로 설치되어 있는 내비게이션 숫자에 따라 자동으로 계산되어 광고료를 입금하면 광고가 된다. 모든게 온라인 자동화로 되는 것이다.

밤에 전원을 끄지 않아도 실내에 불빛이 없으면 자동으로 내비게이션 단말기 모니터가 꺼지며, 실내가 밝아지면 모니터가 자동으로 켜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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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관련 서비스

1)근접생활권정보를 제공하는 디지털 생활정보신문

-기존 생활정보신문사중 계약사에게 해당페이지 전권부여 가능하여
특정 지역의 경우 계약에 따라서는 생활정보지신문사에 분양가능
-분양 미진시 동 단위 지역별 관리자 모집 구역별로 전권부여
(실제는 동단위구역을 기준으로 한 생활권별 관리자 모집)
-2억 투자(예상)로 동단위구역 맡을 때 월 1천만원 이상 무제한 수입예상
-단말기 1대당 40~50만원 예상되며 자기구역당 500대 초기 의무보급조건
-단, 분할납 조건으로 보급가능하며 인터넷전화가입시 대당 10만원 안팍
-현 위치지역과 인접지역 정보와 광역정보중 유효정보만 서비스됨
-각 광고료는 각 지역별로 보급된 단말기 숫자X단가로 자동계산
-초기 보급외 활성화되면 단말기는 소비자가 직접구매하는 것임
-일부 광역광고는 직영하고 광고료수입은 전체관리자와 공유
-궁극적으로는 광고주광고 등록신청을 온라인 자동화-광고영업 불필요

*광고비 단가 및 수입예상

-1개단말기 동시 광고콘텐츠수 1,000개 이상
-자기구역에 보급된 단말기는 정보갱신시 자동파악됨
-1대당 1개 광고의 1일 광고비는 40원, 1달 광고비는 1,200원 예상
(추후 단말기 자동 증가에 따라 1일 광고비 10원 미만으로 조정가능)
-의무보급량 500대 보급시 1달 광고비 600,000원(1대x1광고x40원x30일)
-광고 20개만유치하면 600,000x20개=1,200만원의 수입
-1000개 광고를 모두 유치한다면 600,000원x1000개=600,000,000원(6억)
-관리자 관계없이 광고주 스스로 등록해도 지역체크되어 관리자귀속
-위 수입에서 시스템운영자에게 정보갱신료 30%만 공제하는 조건임
-위 조건등은 예시이므로 바뀔 수 있음


2)실시간 뉴스
-신문사별 분양하여 뉴스 공급하되 광고수입은 신문사 자체수입
-분양 미진시 인터넷신문 등록하여 뉴스 독점 서비스 가능
-단말기 1대당 신문 1부와 같은 효과

3)일반 검색서비스 제공
-대형 검색엔진 사이트 중 1개 사이트만 선정해서 계약후 공급
-검색결과의 광고수입은 검색서비스 사이트 수입

4)전자상거래 서비스
-분야별로 한정 및 검증받은 유명 쇼핑몰만 계약으로 제공
-쇼핑몰에 의한 전자상거래 수입은 쇼핑몰 자체 수입

5)인터넷전화
-엄청난 부가가치로 별도 법인 설립 또는 특정사 계약으로 제공
-각 관리자에게 소비자가 사용한 사용료에 대한 일정률을 수입으로 제공

6)인터넷음악방송
-방송 스트리밍 서버구축후 직영 또는 일부 제휴및 계약으로 제공

7)인터넷노래방
-인터넷 노래방 서비스 업체와 제휴 계약에 의함

8)인터넷행정서비스
-인터넷으로 가능한 행정서비스

9)기타

*내비게이션 단말기 보급
-기본적으로 인터넷전화 미가입시 할부 및 판매
-기본적으로 구역 관리자는 구역당 500대를 일정기준에 따라 무료보급
-인터넷전화만 가입한다면 무료 또는 10만원 안팍으로 제공
-근접정보생활권정보 내비게이션 단말기에 대한 광고
----------------------------------------------

이러한 내용의 발명특허를 직접 발명하여 출원했으며 이를 조속히 개발하여 전국적으로 서비스할 예정이다. EWN은 이와 때를 같이 하여 제1호 내비게이션 신문으로 거듭 태어나기위해 제호를 바꿀 예정이다. 또한 이와 관련한 사업계획이 확정되는 대로 관련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며, 콘소시엄을 구성하거나 전국 각 지역별 관리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이후 계속 해서 이 내용은 업데이트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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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의 명칭】
일정관리 달력과 근접생활권정보 폼 메뉴로 메인 표시부를 디자인한 엘시디 단말 내비게이션 장치와 그 사업방법
【발명을 하게 된 동기】

1.종래에 광고소비자는 "피자'를 전화로 주문하고 싶어도, "할인행사" 등에 참가하고 싶어도, 실내에 체계적으로 근접생활권정보나 광역정보를 전달하는 마땅한 정보전달 매체가 없어서 큰 불편을 겪고 있다. 종래의 방송, 신문, 개인휴대용 단말기나 셋톱박 스, IPTV 까지도 실내 거주자에게 생활권정보를 제공하지 못하며, 생활정보지는 배부 처를 찾아가야 하는 불편과 막상 생활정보지를 접한다 해도 근접생활권정보로는 별 로 도움되지 못한다. 기타 전화번호부, 상가안내책자, 스티커가 있긴 하지만, 보관이 불편하여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 따라서 광고소비자가 전국 어느 곳 어느 실 내에 위치해 있더라도 항상 광고소비자의 현재 위치를 중심으로 근접생활권정보나 유효한 광역생활권정보를 편리하게 볼 수 있는 새로운 온라인 정보전달매체를 실내 에 보급할 필요가 있다.

2.대한민국의 경우 특정 "동(洞) 단위구역" 또는 "다수개의 동이나 구(區)"를 선택해 서 광고할 수 있는 광고매체가 없어서, 원하는 동(洞) 단위 또는 원하는 구(區) 단위만 을 선택해서 광고하고 싶어도 할 수 없다. 따라서 광고주는 광고하고자 하는 범위를 넘어 광고비용을 과다지출하게 되어 광고비 대비 광고전달 효과 등에 문제가 발생한 다. 또한, 광역개념으로 광고를 한다 하더라도 광고주의 광고가 실내에 항상 비치되 어 있어서 언제나 광고소비자에게 노출될 수 있다면 더욱더 효과적이겠지만 그러한 정보전달매체는 찾기가 어렵다. 따라서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하여 광고주가 원 하는 구역을 다중선택하여 광고할 수 있고, 체계적으로 광고를 분류하여 서비스하고 보관하기에도 편리한 새로운 온라인 정보전달매체를 실내에 보급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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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은 총 75페이지나 되는 발명특허출원서 중에서 일부를 발췌한것입니다. 위에서 보듯 누군가는 이 일을 해야 됩니다.

본 발명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크게 두가지가 필요합니다. 이러한 내용들을 구성하는 데이터베이스구축과 관련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 구축하는 일, 그리고 이것을 애플 리케이션으로 만든다음 이를 단말기에 넣어 제작하여 보급하는 것입니다. 아직 발명에 따른 보정절차가 남아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시작을 해야 합니다. 솔직하게 모든 것이 너무 부족합니다. 세계특허도 준비해야 되며 먼저 이를 개발 해야 합니다. 벤처확인도 받고 벤처기업으로 창업도 해야 합니다. 법인체를 설립해야 합니다. 문제는 사업자금과 기반입니다. 도움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뜻이 있는 개인이나 업체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개발 또는 자금문제에 뜻을 같이 하실 님이나 업체가 있다면 기꺼이 발명의 공동출원자로 적당한 지분으로 등재하거나 법인의 대 주주로 받들어 모시겠습니다. 절대적으로 참여하신다면 모든 지분을 양도할 수도 있 습니다. 뜻이 있는 모든 님은 길을 열어주십시오. 그리고 참여하시지 않는다 하더라 도 위에 걸맞는 내비게이션 단말기 이름을 지어주세요. 또한 개발하는 데 필요한 좋 은 의견도 덭붙여 주세요. 그럼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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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자 홍기한, 홍석빈

연락처 이메일 NimA@NimA.kr 핸드폰 010-6438-2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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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리를 굽히라고 했더니      [인쇄하기]
입력: 이경희 (star@nima.kr)  
입력/수정일: 2008-01-12 15시 12분 55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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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허리를 굽히라고 했더니
이름 이경희(gmlruddldksl)  
날짜 2007/09/04 01:40:14 조회 203 추천 7

나는 [이재오는 허리굽힐 준비를 해야한다] 라는 글에서

진정으로 사과하는 마음과 자세로

늦어도 추석안으로 박측에게 정중히 해명하라는 글을 올린바 있다.

비슷한 시각 중앙일보는 김두우 논설위원의 말을 빌려

[김두우시시각각] 코너에서 "박근혜가 먼저 다가서라"라 했다가

네티즌의 거센 반발을 받은 바 있다.

 

이재오는 박측 지지자로 분류되는 한나라당의원 사무실을 일일히 방문했다고 한다.

아마도 허리는 안굽히고, 고개도 안숙이고 악수나 했을 것으로 보인다.

같은 날 박근혜의원은 의원활동차 국회를 방문했고

박근혜 의원은 "이명박후보를 적당한 시간에 만날 것" 이라 했다고 보도됐다.

이명박후보는  "우리끼린데…박근혜를 만나면 되지" 라고 말했다고 보도 됐다.

 

이날 조선일보는  [류근일 칼럼]을 통해  "이명박씨가 가야 할 길"이라는 칼럼을 냈다.

[사람들은 이명박 후보가 박근혜 씨를 삼고초려해서라도

 ‘태극기 자유대연합’의 공동 선장으로 초치하기를 대망하고 있다.]라는게 요지다.

이에 대한 반론도 만만치 않았다.

 

이제 정치는 시작된 것이다.

파워게임도 시작된 것이다.

허리를 굽히라 했더니 오늘은 의원사무실 방문으로 끝났지만,

이재오는 이제 본격적으로 허리를 굽혀야 할 것이다.

 

그러한 결과로써

국민들로 부터 지탄받고 있는 이명박 후보와

한나라당에서 대등한 지위를 갖는 박근혜의원과의 만남에서

모종의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

 

한국 정치사에 새로운 이정표가 그어지기를 바란다.

 

 

 

홍기섭(hks1119)      허리 아니라 삼고초려해도 이명박 이재오는 안된다. 하나는 범죄 모이배 하나는 적색 반국가범죄자. 사이비 예수광신도를 선동하여 표몰이하는 이들에게 뭣을 기대하고 같이 가나? 부정경선을 바로잡아 상식이 통하는 길로 가야한다. 악과의 타협은 악으로 변한다. 스스로 악이될 수는 없으며, 국민을 배신하는 자충수다.  2007.09.04 02:45:55
이화조(igacha)      이땅박, 이재오가 18대 조상을 모시고 와도 박근혜는 거들떠 봐서도 안된다.
부정과 비리로 얼룩진 인간은 결단코 노.
대한민국의 수치이다.  2007.09.04 02:48:15
명순식(my27)      이번 대선에 박근혜가 정권교체를 위해서 이명박이를 감싸면....다음엔 이명박이를 옹호한 멍에를 뭐라고 변명할것인가? ..  2007.09.04 03:03:21
이경희(gmlruddldksl)      표현이야 어찌되었든 홍기섭님 이화조님 명순식님 오랜만에 토론장다운 모습을 보는 거 같습니다. 난 아름다운 모습으로 보입니다. 각자 생각은 많이 다를 것입니다. 나도 박근혜님이 대통령이 되면 좋을거라고 이전부터 생각했습니다만, 과정상의 잘잘못은 있지만 현실이 그러하므로, 내생각은 무조건 이명박후보를 배제하기는 힘들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며, 또 현재 어쨌던 박근혜님이 한나라당에 계시므로 내 생각엔 두분이 무슨 좋은 방법을 찾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2007.09.04 03:4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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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칩거-집 안에만 틀어박혀 있어라?      [인쇄하기]
입력: 이경희 (master@nima.kr)  
입력/수정일: 2008-01-12 15시 19분 48초
  
· 칩거-집 안에만 틀어박혀 있어라?
 

박근혜를 지지하는 사람들중 일부는

벌써 언론플레이에 넘어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경선당일만 해도 승복이란 이야기는 꺼내지도 않았던 터였다.

 

아름다운 승복............

 

이말은 박근혜가 패배후 패배를 선언하면서 증폭된 말이다.

아름다운 패배니, 민주주의가 한층 더 성숙됐다느니

박근혜는 지고도 이겼다느니....

 

이말을 강조할 수록 박근혜는 운신의 폭이 적어진다.

 

여론도, 이제는 박근혜후보도, 그지지자도, 그렇게 물들어가는 것이다.

 

칩거 [蟄居] 란 무슨 뜻인가?

 

[나가서 활동하지 아니하고 집 안에만 틀어박혀 있음]을 말한다.

 

지금 박근혜 지지자들은 박근혜보고 밖에 나와서 활동하지 말고

그냥 쥐죽은 듯 집안에만 들어박혀 있으라고 강요한다.

 

박근혜지지자 중 캠프는 해체되고 머 야인으로 돌아간다는등

그런말 밖에 들리지 않는다

 

오직 박사모에서만 나름대로의 활동을 하는 거로 보인다

 

인터넷토론장에서의 박근혜지지자들 소위 박빠는

의견통일을 내지 못하고 그 안에 또 파가 생기고 있다

단어 한마디 잘못쓰면 오해를 하고 패갈름을 한다.

 

말로는 315부정선거보다 더하다느니 머니 한다

각종근거를 들여대며 원천적인 부정선거라고 한다

그러므로 경선은 무효라고 한다

그렇게 주장하는 사람일 수록 박근혜의  움직임을 가로 막고 있다

 

계속 칩거하라는 것이다

말 그대로 나가서 활동하지 아니하고 집 안에만 틀어박혀 있으라는 것이다

 

말만하고 행동할 사람이 없으면 어떻게 되는가?

박빠들은 말은 잘하지만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은 아니다.

 

박근혜가 집밖으로 나와야 된다.

그 정도의 칩거면 충분한 것이다.

나와서 경선때처럼 말을 하라는 것이 아니다

조용히 움직일때 박근혜지지자도 움직이게 되는것이다

 

백의종군한다고 하는말을 집에만 쳐박혀있어야 하는걸로 착각을 하는 모양이다

백의종군이란 직책없이 군에 종사한다는 말이다

직책은 없지만 한나라당에 소속돼서 한나라당을 위해 일한다는 것이다

백의종군이 곧 칩거는 아니라는 말이다.

 

어느 박빠가 주장하고 있듯이

 

설령 이명박후보의 자격이 박탈돼서 박근혜후보가 대타로 나가야 할 상황이 된다면

집에만 쳐박혀 있던 사람이 어떻게 그 뒷감당을 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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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오는 허리굽힐 준비를 해야한다      [인쇄하기]
입력: 이경희 (master@nima.kr)  
입력/수정일: 2008-01-12 15시 13분 34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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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재오는 허리굽힐 준비를 해야한다
이름 이경희(gmlruddldksl)  
날짜 2007/09/03 01:33:02 조회 286 추천 9

경선을 하는 이유는 본선에 나가서 이길 후보를 뽑는 것이다.

따라서 경선에서 이긴 것은 단지 대선에 나갈 자격을 얻은 것에 불과하다.

적은 같은 당 후보가 아니고 대선에서 상대할 상대당과 그 후보다.

그럼에도 경선 후 마치 대선에서 이긴 것 처럼 일부는 행동했다.

이재오는 "반성하자"라는 말을 했다. 물론 같이 반성하자고 했지만

그 말을 해놓고

 

상대방에게만 반성하라고 한것은 아니라고 해봐야 진실성이 없다.

 

이재오는 모두가 사는 길을 정말 모르는 것인가?

알것이다. 허리를 굽히고 다가서면 길이 있음을 알 것이다.

이재오는 현재 이명박의 2인자다. 그것을 어느 누구도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경선과정에서의  2인자지 영원한 2인자라고 할 수 있는가?

만일 대선에서 이명박이 진다면 2인자고 머고 없는 것이다.

 

이재오는 허리를 굽혀야 할 것이다.

아직도 누가 적이고 누가 아군인지 상황조차 모르는가?

이재오 군사 [軍師], 이것이 정확한 말 아니겠는가?

 

박측이 왜 필패론을 들고 나왔을까를 생각해보면 그 답이 나온다.

진정한 군사라면 그 배경을 이미 알고 있을 것이다.

왜 박측이 이명박의 의혹을 들어 필패론을 주장했는가를 알 것이다.

 

난 지금도 경선 마지막 날의 박근혜의 연설이 떠 오른다.

그날 그 연설은 많은 한나라당 대의원과 당원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을 것이다.

 

박측의 필패론은 과거 이회창으로 부터 시작된다는 것은 다 알 것이다.

댓쪽이라는 이회창도 김대업사건으로 정권교체에 실패했는데,

 

그 많은 의혹을 가진 이명박이 현 여권의 한방설에 버텨낼 수 있을 것인가...

 

그 점이 박측이 말하는 필패론의 근거였다.

 

박근혜는 이시대 절대절명의 과제는 정권교체라고 했다.

 

하물며 위장전입이며 기타 알려진 대로 수없는 의혹이 있는 것이 사실아닌가?

그럼에도 이측은 의혹의 해명을 하려는 자세가 아니라

검찰에 고소하거나 모르쇠로 일관하거나 그렇게 살아오지 않았다는 말로 덮어나갔다.

또 여러 의혹이 아프니칸 납치사태나 남북정상회담발표로 얼버무려진 것도 사실이다.

 

그럼에도 한나라당 대의원이나 당원들은 박근혜의 마음을 읽었고 받아 드렸다.

 

그러나 언론은 한나라당 경선과정을 제대로 보도조차 하지 않았음은 물론이고

근래에 민노당이나 민주신당, 민주당의 경선보도만큼도 보도하지 않은 것이다.

설령보도를 해도 박측에 대해서는 이측에 비해 불리하게 보도된 것도 사실이다.

또한 각종 의혹에 대해서 일관되게 약속이나 한듯 침묵한 것도 사실이다.

따라서 일반국민들에게 그러한 사실 즉 박측의 주장이 전달되지 않은 것도 사실이다.

 

박근혜의 정권교체론에 근거한 필패론이 국민에게 전달되지 않은 것이다.

막연한 경제대통령 이명박의 이미지만 국민뇌리에 떠 올랐을 뿐이다.

 

그럼으로 박측은 불리한 여건에서 경선과정을 치러낸것이다.

경선과정에서의 편법적인 여론조사 등의 선거관리상 위헌 문제를 포함해서

한나라당 지도부의 이중성과 경선관리위원들의 불공정성도 박측에게 불리했다.

이렇게 해서 이명박후보는 신승했고 박근혜는 승복했다.

 

적과의 동침이라는 말도 있다.

하물며 같은 당의 경선 상대였던 상대방에게 허리를 굽히는게 무엇이 두려운가?

 

박근혜가 주장한 이 시대의 절대절명한 과제는 그야말로 정권교체이다.

 

정권교체를 위해 같은 당 후보였던 박측에게 허리를 굽혀서라도 사정해야된다.

아니 사정이 아니라 그동안 상대에게 못 박았던 말들을 모두 해명해야한다.

그동안 피치못할 사유로 의혹에 대하여 하지 못했던 해명을 해야된다.

 

박근혜도 그 많은 의혹이 모두 사실로 보고 공격을 한 것은 아니라고 본다.

 

하루가 멀다하고 쏟아져 나오는 의혹을 방치할 경우

그 사실 여부를 떠나 본선에서 여권후보를 이길 수 없다고 본것일 것이다.

 

대쪽 이회창이 졌는데 의혹투성이로 어떻게 버텨낼 것인가가 화두였던 것이다.

 

그러한 것을 이재오는 잘 알 것이다.

왜 그리 혹독하게 서울 연설에서 박근혜가 그런 연설을 했는지 잘알 것이다.

 

잘 알면 길이 보이는 것이다. 길이 보인다면 이재오는 허리를 굽혀야한다.

 

길이 보임에도 계속 2인자 행사나 하려한다면

결국 2인자는  커녕 뒤안길로 사라지게 될 것은 불 보듯 뻔하다.

 

진실로 다가서야 할 것이다. 고뇌하는 모습을 보여 주어야 할 것이다.

 

한번 말해보고 마는 걸로는 안될 것이다.

진정한 사과와 반성과 해명을 해야 한다.

한번에 안되면 두번 세번이라도 해야 할 것이다.

 

하루에 안되면 이틀, 삼일, 아니 열흘이 걸려도 박측에게 양해를 얻어야한다.

 

이측과 박측은 진실된 마음으로 여는 길을 선택해야된다.

그 길이 있다면 그 길을 위해서 어디라도 가서 서로 양해를 구한다음 돌아오라.

 

박측은 충분히 수긍할 수 있는 이측의 양해라면 얼마든지 적극 협조하리라 본다.

 

길이 있으면 열리는 법이다.

길을 찾지 못한다면 한나라당과 대한민국의 운명도 장담할 수 없으리라.

 

박측에게 대권·당권분리 등으로 실질적인 권한을 부여하는 것은 당연할 것이다.

지금이 허리굽혀 양해를 구할 적절한 시기이며,

늦어도 추석전에 마무리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김창석(7982kim)      이경희 당신은 누구인가?
교란작전 담당자?
조용히 계시지요
지도부는 뽀롱 났으니
다른 사람으로 교체 하시지요.
캭! 2007.09.03 01:44:36
이화조(igacha)      이명박이 아니라 이명박이 할애비가 와도 안돼는 건 안돼는 거고 꼴난 이재오 같은 따라지는 조상 18대가 와서 엎더려도 안돼.
박근혜는 박근혜의 길을 간다.
이명박이도 이명박이의 길을 간다.
검찰에 조사받으로 그리고 ㅎㅎㅎㅎ 2007.09.03 02:10:36
이화조(igacha)      박근혜가 청중동원하고 지방순회하니까 똥줄이 따는 모습이 역력하네. ㅎㅎㅎㅎ
조갑제는 화합하라며 설레발을 떨고
ㅋㅋㅋ
최후의 승자는 박근혜이다. 2007.09.03 02:11:51
이화조(igacha)      그리고
헌법재판소가 전화 여론조사로 선거결과를 뒤집은 땅나라당의 개같은 경선이 헌법불합치 즉, 무효라고 선언하면.... ^^ 2007.09.03 02:14:24
박새봄(qhdo)      이경희씨 이미 늦었네요 이명박과 재오는 시기를 놓친듯 하네요 처음부터 가서 사정하고 도와달라고 애원 했어야지요 그랬어야만 진정한 승자의 아량이였고요 그랬어야만 박지지자들의 진정한 승복(?)을 얻어냈을지도 모르잔아요 늦었네요 2007.09.03 07:12:54
천상진(csjn480)      이경희님!

우리가 서로 논리와 주장에 차이가 있고
지지하는 궁극적 목표와 사유가 정반대가 되어
비록 격렬한 논쟁을 벌릴 지언정,
서로가 떳떳하고 당당한 입장에 서서
토론을 해야 합니다.

이명박 후보의 대통령후보 자격으로서의 긍정적인 자질과
수긍할 수 있는 면모를 우선 찾아서 나열하고 그러한
측면에서의 당위성을 설파하고 찬양한 후에
한나라당을 앞세우세요!

제가 충고 했듯이, 박근혜씨가 고생하며 어렵게 구축해 놓은
이미지의 한나라당이 그 이미지에 합당한 대의명분 없이
위선자 이명박 후보의 봉이 될 수가 없습니다.

가장 순리적인 방향은 이명박후보가 자진 사퇴해서
한나라당이 수권정당이 될 수있도록 길을 비켜 주도록
해야 할 것임을 명심 하시기 바랍니다. 


 2007.09.03 08:18:24
김한수(ifins)      丁口竹天이요! 웬 정치에 그리 관심이 많은가???? 2007.09.03 10:5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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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이경희 (star@nima.kr)  
입력/수정일: 2008-01-12 15시 11분 41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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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용택(doomesangol0)      지금까지의 과정을 잘압축 정리 했군요
어느정도 가닥도 잡혔고..
이제 다음글은 9일 지나고 쓰세요
여기서 잘못 쓰면 큰일 납니다.
9일이 지나면 후보 양보론이 크게 일으날 것 같내요
그것이 이명박의 최고 갈길 아니겠소? 2007.09.05 20:09:29
김창석(7982kim)      박근혜씨는 이명박을 도울 명목이 없다.
탈당을 못하겠으면 백의종군만 하시라.
그리고 박은 자신의 지지자들에게 이명박을 지지하라는 멘트는 절대로 하면 박근혜씨는 정치생명 끝이라 보여진다.
박근혜씨는 이명박과의 협상은 있을수 없다. 2007.09.05 20:22:12
김은주(suneunju)      이경화님 속이 너무나 보입니다.문용택님도 요즘 변절하신 것을 의심하는 조토마방문객이 많습니다.두분다 박근혜를 매장시키려고 작정을 하셨군요.두분모두 두눈으로 보고도 두귀로 듣고도 바른말을 못하니 이렇게 어지러운 정국이 되는것입니다.한마디로 대통령후보직을 이미 도둑질했으니 이를 인정하고 따르라고 하는것을 보니 참으로 가소롭습니다.이런 대명천지에 그런 도둑질을 보고도 이미 도둑질을 했으니 인정하라니요.우습소 우스워.국민알기를 엿으로 보고 있군요, 2007.09.05 20:25:12
박근욱(303033)      진실을 밝히고저 하는 박사모의 경선무효송사건 해결이 한나당과 대한민국의 장래가 달려 있다고 생각합니다. 2007.09.05 20:26:45
문용택(doomesangol0)      김은주씨는 말을 함부로 하지 마세요
사람마다 다 생각이 있습니다
얕게 해석 마시길.. 2007.09.05 20:31:19
방경수(bk1382)      이명박은 미국 같으면 벌써 정리가 되었을 인간이다
그런데도 히죽거리고 대통후보라고 거들먹 거리는 이유는
바로 한국인들의 뿌리깊은 비굴한 성품 탓이다
이명박의 위선,거짓,범죄의혹,부도덕성에 대하여
불같은 증오심을 가지고 정의로운 애국자를 따르는
소수의 진정한 애국동지들이 그래도 이나라를 유지하고있다
이명박은 빨리 국민의 혹독한 심판을 끝내고
하나님 섬기는 교회로 돌아가는 것이 올바른 자세이고
천당가는 길이며 애국하는 길이다
이명박은 애국자의 길 살신성인의 길을 몸소 실천하라
없어져 주는 것이 만백성을 위하는 길이다 2007.09.05 20:34:13
최인영(ciy0504ciy0504)      이 경희 님의 개인적 속내는
이 명박 필패론 의 배경 에 있는것이 아니라
박 근혜 님이 경선 패배를 인정하였다
백의종군 을 약속했다
박 근혜 님은 법과 원칙 그리고 약속을 최선 으로 생각한다
그러므로 왜 한나라 당 이어야 하느냐?
혹은 왜 이 명박 후보 이어야 하느냐 는 아무 의미 없는짓이다
이미지 훼손은 차후 치명적 오점을 남길것이니
이번 대선에서 조건없이 이 명박 후보를 도와서 정권탈환에
최선을 다하라 아마 이러신 것 같은데......

그러나 이 경희 님
님 께서 간과하고 있는치명적 오류 하나는 짚어야 되겠네요
님 께서 사용하신 3단 논법의 허구성 입니다
3단논법 이란 옛날 빠르티잔 이나 남민전의 후예들이
주로 무식한 민중들에게 그들의 교리를 주입시킬때
즐겨쓰던 숫법입니다

이 경희 님
원숭이 똥구녘 빨갛습니다
사과는 빨갛습니다
그리해서 사과가 원숭이 똥구녘 됩니까?

나는 이 영애 를 사랑합니다
이 영애는 남자를 사랑합니다
그리해서 이 영애가 나를 사랑하는겁니까?

주로 이런게 삼단논법의 허구라는것 잘 알고계시지요?

님의 최고의 착각은 백의종군 이라는데 집착함 에 있습니다
백의종군의 뜻은 너무도 광의로워서 지금 언뜻 생각해도
그 뜻을 펼칠수 있는 방법이 100가지도 넘을듯 합니다
아마 책으로 써도 상하 2권은 족히 될듯 싶습니다

왜 어찌하여 님 께서는
대선에 앞장서서 죽창 휘두르는 것 만이 백의종군 으로
생각하시는지 좀 더 세상을 넓고 열린 마음으로 보셔야 할듯.

한나라당으로의 정권교체가 지상 최고의 목표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한나라 당이
법과 원칙을 지키고 정직하고 진실된 사람들이
열정적 애정을 가지고 사랑할수 있는 정당 인가에 대한 심오한
고민이 있어야 할 것 입니다
그리고 본문의 말미에 이글은 전적으로 내 개인 생각임을
밝힌다 하셨는데 어쩐지 섬뜩한 거부감이 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경희 님은 생각이 깊은 훌륭하신 분 이란 생각
지울수 없네요 존경과 사랑을 함께 보냅니다 2007.09.05 20:40:01
방경수(bk1382)      이나라의 대통령 사법기관은 국가를 보위하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부도덕한 인간이 대통령만은 되지 않도록 그 권력을
확실히 휘둘러야한다 욕을 다소 먹더라도 좋다
오로지 정의감 하나로 국민들의 잘못된 판단을 고쳐야한다
악이 준동하는 가운데 애국시민은 몸소 행동으로 실천해야
한다 불의를 용서해서는 안된다
불의가 정의를 깔아뭉개는 이 개같은 세상을 뒤집어 버려야
한다 대통령은 힘내라! 2007.09.05 20:42:42
최인영(ciy0504ciy0504)      김 은주 님 께서는
흥분 하셔서 문 용택 님의 댓글 을 건성으로 보신듯 합니다
문 용택 님 이야 말로 저와같은 삼류는 감히 범접할수 없는
이 시대 최고의 박 근혜 님 지킴이 이십니다 2007.09.05 20:44:43
김은주(suneunju)      문용택님 제가 잠깐 오해한것 같습니다.용서하시길 바랍니다.도둑질한 의혹이 있으면 의혹을 밝히고 도둑질한것이 명백히 드러나면 도둑놈을 잡아야지 이미 도둑질했으니 불문곡직하고 의혹있는 도둑질을 인정하라고 그 누가 강요해도 현 단계에서는 인정해서 안된다고 생각합니다.국민들은 국가와 민족을 위해 사심없이 일할 사람을 뽑지 한나라당내의 인물에 한해서 대통령을 뽑지 않는다는 것을 한나라당 관계자및 지지자는 명심해야 합니다.박근혜가 있어서 한나라당이지 당내 민주주의가 사라져 차떼기당으로 돌아간 한나라당을 국민누가 좋아하겠습니까? 2007.09.05 21:05:02
최재용(rnfkglq)     삭제된 글입니다.
최인영(ciy0504ciy0504)      이 경희 님
앞에올린 글에서
왜 한나당이어야 하는가는 잘못된 질문이라하셨는데
저의 댓글 읽으셨다면 왜 한나라당 이어야 하는가에
대해서 님의 진솔된 설명 부탁드립니다 2007.09.05 21:32:20
최재용(rnfkglq)      이경희님!
여기에 글올리지 마세요.
아무리 논리적이고
아무리 합리적이고
아무리 상식적이고
아무리 최고에 글이라도
상식을 무시하는 무식한글은
당할수가 없답니다.
그냥 지나 가려다가
님이넘 안스러워서 잠시... 2007.09.05 21:35:23
최인영(ciy0504ciy0504)      이 경희 님의 추가 댓글은 조금 실망스럽습니다
님이 누구를 지지하던 아니하던 그건 오로지 님의 자유 일뿐
그거 관심 전혀 없습니다
님 께서 계속해서 한나라 당 으로의 정권교체 만이
지고지순한 절대적 과업 이라 주장하시니
저는 그 당위성 을 확인 코자 할 뿐 입니다

이 경희 님
진정 님께서 전혀 푸로페셔날 하지 아니한
순수한 개인의 아마추어적 충정 인지를 확인코자
할 따름입니다 2007.09.05 22:11:45
최인영(ciy0504ciy0504)      이 경희 님
내가 시간은 많고 할일은 없는사람이라오
내일 동녘에 해 뜰때까지 기다릴겁니다
왜 한나라당 으로 정권 교체가 되지 않으면 안 되는지에
대해서 가식이나 거짓이 아닌 진짜 님의 진솔한 답을
오늘은 꼭 듣고 싶네요 님 으로 인해 자꾸 술만 느네요
오늘도 아직 쏘주 다섯병 남아 있네요
 2007.09.05 22:34:23
문용택(doomesangol0)      ㅎㅎㅎ 이경희씨의 결론은 우리 모두 합심하여 정권교체 하자는 것입니다. 맞죠 ?
박근혜 지지파는 에라이 여보슈 마 정권교체 안해도 좋으이께
이명벅은 절대 아이데이...아입니까?
나는 여기서 두 진영 모두 일리있다 생각 합니다(약간 변절자 스타일)
대 타협안이 필요 하지요,이명박이 박근혜 앞에 두 무릎 팍 꿁고 "악착같이 물불 안가리고 여기까지 왔으나 도저히 소생으로서는 안되겠소이다,내 대신 박 전대표님이 좀 나서 주이소"하고 후보자리 양보하면 됩니다.
요래되면 이명박 영웅되고 바근혜 대통령 됩니다.
9월 9일날 한번 지켜봅시다
혹시 기적이 일어날지? 2007.09.05 22:36:53
방경수(bk1382)      대추나무에 연 걸린것 처럼 이명박 범법혐의가 널려있습니다
증거가 나와서 빼도박도 못하고 이명박 덜컥 구속수사가
불가피하게 되면 이정권은 그렇게 밀고나갈겁니다
법대로 하면 잘 풀립니다
개들은 개집에 다시 몰아넣고 보신탕도 끓이고
사람은 사람답게 살아가면 이나라가 개나라 되지는 않습니다 2007.09.05 22:4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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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념의벽과 존재가치      [인쇄하기]
입력: 이경희 (master@nima.kr)  
입력/수정일: 2008-01-12 15시 19분 14초
  
· 이념의벽과 존재가치
 

한나라당은 경선과정에서 돌이킬 수 없는 벽을 쌓고 말았다.

그 벽은 도덕, 정의, 준법같은 본질적인 이념문제였다.

 

이런 문제는 이측과 박측이 둘 다 자유로울 수 없는 문제이다.

이러한 문제는 본선에서 또 재개될 것이다.

 

이측은 제기되는 의혹에 대해 있는 그대로를 공개하면 될 일이었다.

그러나 이측은 의혹이 사실로 밝혀지기 전까지는 모르쇠였다.

왜 모르쇠로만 일관했는 지는 제삼자로써는 알 수 없다.

 

박측은 이측의 그러한 행태에 정말 의혹이 있긴 있다고 판단한 것이다.

그 의혹이 사실이라면 정의와 불의 싸움이 될 것으로 본 것이다.

 

이측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과정상의 약간의 문제에 대해 수긍을 하는 편이다.

결과가 좋다면 그런 과정상의 문제점은 이해하겠다는 사람들이다.

그들이 주장하는 이 시대의 키워드는 경제발전이기 때문이다.

노정권에 실망한 유권자들의 바램이 무엇인가를 보여주는 단정적인 예인것이다.

 

박측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이측과 반대되는 논리를 전개했다.

이측의 그런 의혹이 사실이라면 본선에서 필패한다는 것이다.

 

댓쪽 이회창도 의혹이라는 두글자에 두번이나 실패했으므로

이번에는 정권교체를 위해서 의혹은 해소하고 넘어가야 된다는 것이다.

 

이측 지지 유권자들도 혼돈속에서 박측의 주장에 동조하기 시작했다.

만에 하나 그 의혹이 사실이라면 정말 이측을 지지할 수가 없는 것이다.

본선 필패론보다는 그동안 살아온 인생가치관이 무너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박측 지지자들의 입장에서 이측을 바라보면

박측은 정의의 화신이요, 이측은 악의 축이 된것이다.

이것은 박측의 골수 지지자들에겐 뿌리처럼 박혀서 이념화 되었다.

 

경선은 짧았다.

방해물도 많았다.

종교문제처럼 비화된 아프가니스탄 납치사태는 이 흐름을 막는데 기여했다.

남북정상회담 발표도 이 흐름을 막는 데 기여했다.

 

박풍은 그렇게 불다가 태풍으로의 임무를 달성하지 못하고 명을 다한 것이다.

그것이 경선결과로 나타난 것이다.

 

문제는 골이 너무 깊어진 것이다.

일반 유권자는 다시 바람에 흔들리면 바람이 부는 대로 따라 갈것이다.

 

그러나 핵심 또는 골수 이측과 박측 지지자로써는 상황이 다르다.

그들의 논리 대로라면 한나라당은 이미 두나라당이 된것이다.

 

겉으로는 똘똘뭉쳐서 정권교체를 이루자고 말할지 모르지만

이미 이념화된 그들의 눈으로써는 도저히 받아드리기 힘든 것이기 때문이다.

 

만일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이측과 박측이 합심해서

정권교체를 위해 정진한다면 아주 고무적이라고 할 만하지만

반대로 그것은 경선과정에서 쏟아낸 말이 허구였음을 스스로 증명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허구였다면 존재가치를 잃게 되는 것이다.

이래저래 고민만 늘어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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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장전입을 비판하면서 위장전입을 할 것인가      [인쇄하기]
입력: 이경희 (master@nima.kr)  
입력/수정일: 2008-01-12 15시 16분 17초
  
· 조선닷컴 to한나라당 토론마당
 

내가 분명히 박근혜지지자라고 밝혔음에도

박빠를 가장한 명빠란다...

참으로 웃기는 이야기다.

내가 나스스로 박근혜지지자라고 밝혀야 하는 현실도 우습다.

 

여기 토론장이 박빠의 허락을 받아야 오는 곳인가?

 

그래서 내가 위장전입했다면 박빠에게서 무엇을 노리고 위장전입을 했단 말인가?

박빠들이 말하는 세작이란 말인가?

여기서 박빠들 축에 끼여서 머 빼갈것이라고 있는가?

빼다가 이측에 가져다 주면 머 좋은 정보라도 될만한게 있는가?

연속극을 많이 보더니 몹쓸 단어들만 귀에 들어 오는가보다.

 

내가 박근혜지지로 돌아선것은 박근혜의 도덕, 정의, 준법 그리고 원칙이다.

이전에 밝힌바 있지만 이후보의 위장전입이 사실로 밝혀지면서

박근혜의 기준대로 내가 생각하기에도 이건 아니다 싶어 박근혜를 지지한것이다.

 

지금은 경선이 끝났다.

아쉽고 서럽고 원통하기 까지 하다. 박근혜가 패배한것이....

그러나 현실적으로 뚜렷한 방법이 없다.

따라서 그 길을 찾아가는 과정이다.

 

그런데 그런 방향으로 가는 것이 아니고

오직 같은당 이명박에 대한 끌어내리기 발언이 넘친다

이명박이 잘햇다는 것이 아니고 나도 누차 이명박을 싫어한다고했다

 

그런데 흐름의 방향은 오직 이명박 반대이다.

반대가 지나쳐 유언비어로까지 번지고 있다.

불법을 스스로 자행하는 것이다.

그리고 현행법인 선거법위반에 저촉되어 무수히 게시물이 삭제되고있다.

 

박근혜를 지지했던 가장 큰 이유가 준법이다.

이명박이 위장전입을 해서 법을 어겼기에 어찌 그런 사람이 대통령이 될수 있는가였다.

우리는 그렇게 준법과 도덕을 강조했다.

 

그런데 정작 박근혜의 일부 지지자들은 실정법에 도전하고 있다.

이건 이율배반이다.

 

우리가 그렇게 해서 이명박을 깍아내려서 그 표를 누구에게 줄것인가?

 

현재 박근혜에게 줄방법은 없다.

 

그러므로 방법을 찾자는 것이다.

줄방법이 있겠는가를 찾아 보자는 것이다.

박근혜에게 표를 몰아줄 방법도 없으면서 이명박을 깍아내린들 무슨소용인가?

스스로의 정체성을 버리면서 법을 위반한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결국 이명박과 무엇이 다르단 말인가?

 

위장전입이 실어서 박근혜를 지지했는데

박근혜를 위해서 법을 위반한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는 것이다.

 

박근혜 지지자라면 박근혜에게 표를 줄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지금 표를 줄수 없다면 나중에라도 표를 줄 방법을 찾아야한다.

그것도 박빠들만이 아닌 전국민이 호응하고 표를 줄 방법을 찾아야 하는것이다.

그러므로 이제 불법을 저지른다든지

막연히 이명박깍아내리기만을 하는 언행은 바람직스럽지 않은 것이다.

 

박근혜를 위한 좋은 방안을 찾아 내는것이 우리가 할 일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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